| 과 | 비름과(Amaranthaceae) 4속 |
| 속 | 맨드라미속(Celosia) 2종 |
| 국명 | 개맨드라미 |
| 학명 | Celosia argentea L. |
| 별명 | 계관현. 청상. 들맨드라미. 야계관화. 랑미파 |
| 이명 | Celosia argentea L.,Celosia argentea var. vera Kuntze |
| 분류 | 일년초 |
| 분포 | ▶열대 지방에 널리 퍼져있다.▶제주, 전남, 전북, 경남 등 남부지방에 야생한다. |
| 형태 |
- 잎은 호생하며 피침형 또는 좁은 난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길이 5-8cm, 나비 1-2.5cm로서 밑부분이 밑으로 흘러 엽병이 없거나 있다.
- 꽃은 양성으로서 7-8월에 피고 연한 홍색이며 수상화서는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달리고 길이 5-8cm, 지름 1-2.5cm로서 피침형 또는 원주형이다. 화경이 길고 다수의 잔꽃이 모여난다. 포와 소포는 넓은 피침형이며 백색이고 건막질이며 길이 4mm정도로서 끝이 뾰족하고 꽃받침잎은 피침형이며 꽃이 진 다음 백색으로 되고 길이 8-10mm로서 끝이 뾰족하며 1맥이 있고 밑부분에 가는 맥이 있다. 수술은 5개이며 수술대 밑부분이 합생하고 꽃받침보다 짧으며 암술은 1개이고 자방은 곧게 선다.
- 과실은 개과(蓋果)로서 난형이며 숙존악보다 짧고 가로로 벌어져 여러개의 종자를 산출하고 끝에 3mm정도의 암술대가 남아 있으며, 종자는 여러개씩 들어 있고 지름 1.5mm정도이며 흑색이고 광택이 있다. 종자를 청상자(靑箱子)라 한다.
- 원줄기는 높이 40-80cm로서 곧게 자라고 전체에 털이 없으며 원주형이고 가지가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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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 | Sp. pl. 205 (1753) |
|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2)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3)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