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내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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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찍은 매미사진이 못내 아쉬워서,
기왕에 갖고있는 마크로렌즌데, 구태여 멀리찍을 필요가 있나 싶어 가까이다가섰다.
매미 우화장면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몸과 날개가 다 말라서 굳어지기 전의 옥빛투명한 날개를 보여주는 이정도상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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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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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at 12:08:27
끙~~
좋은 사진
부럽네요...
2010.08.06 at 11:20:05
옥 빛 날개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안녕 하세요.?
같은동네로 이사 오셨다고요.
반갑습니다.
어제 성회장님께서 다녀 가시면서 말씀 하시더군요.
오늘 아침 농장에 갔다 오면서 너무 이른시간이라,
그 앞에서만 보고 왔습니다.
한 번 찾아 뵙겠습니다.
2010.08.06 at 22:44:23
하하 카르마님 부러우시다고 하신말씀, 감사히 접수합니다. 감사감사.
꽃천사님, 뵈올날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