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내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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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 Posted on August 04th, 2010 at 04:37 by 淸谷 | Modify

 

 

 

 

DSCF8523.jpg DSCF8552.jpg

며칠전 찍은 매미사진이 못내 아쉬워서,

기왕에 갖고있는 마크로렌즌데, 구태여 멀리찍을 필요가 있나 싶어 가까이다가섰다.

매미 우화장면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몸과 날개가 다 말라서 굳어지기 전의 옥빛투명한 날개를 보여주는 이정도상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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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3

Author 카르마
2010.08.05 at 12:08:27

끙~~

좋은 사진

부럽네요...

Author 꽃천사
2010.08.06 at 11:20:05

옥 빛 날개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안녕 하세요.?

 같은동네로 이사 오셨다고요.

반갑습니다.

어제 성회장님께서 다녀 가시면서 말씀 하시더군요.

오늘 아침 농장에 갔다 오면서  너무 이른시간이라,

 그 앞에서만 보고 왔습니다.

한 번 찾아 뵙겠습니다.

Author 淸谷
2010.08.06 at 22:44:23

하하 카르마님 부러우시다고 하신말씀, 감사히 접수합니다.  감사감사.

 

꽃천사님,  뵈올날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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