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한국어
세수 아흔셋의 황금찬 시인님,
여든둘의 바다시인 이생진 시인님과
무용수 박일화의 장다리밭 위에 수놓는 영혼의 그림
자연과 문학 그리고 예술의 만남
장다리밭의 풍경이 보기만해도 숙연해집니다.
이런 행사를 꾸준히 준비하시는 촌장님의 열정에 존경을 표합니다.
카르마님! 힘든 계절이 도래했나봅니다
풀베개를 위해 힘써 주심 거듭 감사올리며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억 ! 이렇게 좋은시간이 있는줄 몰랐네! 홍보좀 하시지 그랬어요!
까치박달님1 언덕 넘어 사신다면서 우째 그리...
오다가다 한 번 들리시죠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먼 곳에 계시기에 안타깝습니다
가까이 사신다면 꽃도 문화도 저에게 도움이 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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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문학 그리고 예술의 만남
장다리밭의 풍경이 보기만해도 숙연해집니다.
이런 행사를 꾸준히 준비하시는 촌장님의 열정에 존경을 표합니다.